| 산동성 경제 ,사상 최대 호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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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8-04 10:32 驻韩使馆经商处 |
한국과 제일 가까운 산동성은 올 경제가 사상 최대의 호황을 누리고 있다.
7월31일 산둥성통계국에세 발표자로에 따르면 산둥성의 국내총생산(GDP)은 올 상반기 1.2064조위안 (약 1276억불) 을 기록해 동기비해 15.3% 증가했다. 이는 중국 전체 GDP성장률인 10.9%보다 4.4%포인트나 높은 수준이다. 산둥성의 상반기 GDP 규모는 광둥(廣東)성에 이어 두번째이다.
그리고 올 상반기 성내의 주요도시의 경제성장률이 17%대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도시중에는 한국기업이 대거 진출해있다.전문가들은 산둥성의 호황이 한국내투자를 기피하는 현상과 깊은 관련이 있다며 외국 기업의 투자와 소비 증가가 17%대 성장을 이끌어 냈다고 분석했다.
산동성은 지금현재 광둥성,장쑤성(江蘇),저장성(浙江),허난성(河南)과 함께 GDP 1조위안대의 성에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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