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WTO 가입 5년간, 세계경제 원동력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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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9-08 09:10 驻韩使馆经商处 |
중국이 WTO에 가입직후 약 5년 간 외국투자자는 중국으로부터 총 579.4억불의 이윤을 해외송금하였고 동시에 중국은 약 2.4조불의 상품을 수입하였다.
이상의 수치는 이사오준 상무부 부부장이 9월 6일 상하이에서 개최된 “중국 WTO 가입 5주년: 회고와 전망”이라는 국제 세미나에서 발표한 것이다. 이사오준 부부장은 WTO 가입 이후 중국의 경제 성장은 세계 각국에 거대한 시장을 제공하고 각국 투자자들에게 기회를 가져다 주었으며 세계 경제가 신장하는 데 있어서 강력한 원동력이 되었음을 설명한다고 덧붙였다.
국내시장개방과 관련해서 상무부 통계에 따르면 금년 6월말까지 이미 71개 외국계 은행이 중국에 지사을 설립하였고 25개 도시에서 인민폐 업무를 취급하게 되였다. 합자기금관리회사가 23개, 합자증권회사가 7개 설립되었고, 외자금융기관이 이미 7개의 자동차금융회사를 설립하였으며 기업그룹재무공사가 3개 설립되었다. 2005년말현재 중국 보험시장에는 총 82개 업체가 설립되어 있으며 그 중 외자보험회사가 41개, 지사 형식의 기관이 약 400개로 외자보험회사의 보험료 수입은 전국 보험료 수입의 3.9%를 차지한다. 중국에 설립된 외국인 투자 상업 기업은 누계로 1341개로서 5657개 점포를 개설하였고 외국인 투자 대형 체인 슈퍼마켓의 중국 시장 점유는 1/4을 초과한다.
세계 은행이 발표한 데이터에 따르면 WTO 가입 이후 중국 경제 성장이 세계 경제 성장에 기여율은 13%를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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