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시장 점유율 60%로 전세계 최대 탄소시장 판매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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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10-31 13:44 驻韩使馆经商处 |
세계은행의 발표에 따르면, 중국은 현재 전세계 온실가스 매매시장(이하 ‘탄소시장’으로 약칭)의 최대 판매자가 되고 있다. 1월부터 9월까지, 중국은 이 시장의 60%를 점유하였다.
《교토의정서》에 근거하여, 2008년 내지 2012년에, 35개 공업화 국가의 이산화탄소 및 기타 5 종류의 온실가스 배출량을 1990년보다 5.2% 줄여야 한다. 이러한 압력에 따라, 선진국은 잇따라 중국 등 개발도상국의 온실가스 배출 감소 프로젝트에 투자하는 것을 통해 배출 쿼타를 구매한다.
중국은 전세계 탄소시장의 가장 큰 판매자로 거듭난 추세는 2005년에 시작되었다. 지금까지 중국은 이미 79개 프로젝트를 비준하였고, 평균가 7.53달러/톤으로 3.84억 톤의 탄소 배출기준 단위를 판매하였다. 소식에 따르면, 유럽연합에서 1톤의 탄소 배출 감소 원가가 약27 유로화이고 일본의 배출 감소 원가는 50-80달러에 달한다.
중국의 탄소 매매의 주관 기구는 국가발전개혁위원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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