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베 신조 중일 FTA 제의, 외교부도 공동 연구 희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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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11-03 09:29 驻韩使馆经商处 |
최근 중국 외교부 대변인 류젠차오가 기자회견에서 발표한 바 의하면, 일본 아베 신조 수상이 중일간 FTA 수립을 제의하였으며 이에 중국측은 일본과 공동으로 연구해 나가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경제 글로벌화와 지역 일원화가 끊임없이 발전하고 있는 커다란 배경을 바탕으로 중일 양국이 자유무역 관계를 발전시키는 것은 양국 경제무역 관계의 장기적이고도 안정적인 발전에 유리하며, 또한 양측의 공동이익에 부합한다고 류 대변인이 말했다
아베 신조는 11월 1일 미국 언론 인터뷰에서 10월에 중국을 방문한 것은 일중의 정치 관계를 개선하는 데 있어서 중요한 한 걸음을 내딛은 것이라고 언급하였다. 또한 중국은 일본의 이웃국가이자 동시에 하나의 경제 대국으로서 거대한 발전 잠재력을 가지고 있고, 중일 양국 경제는 불가분의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으므로 중일 사이의 정치와 경제 관계를 개선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고, 이것은 양측이 새로운 협력을 전개하는데 있어서 유리할 뿐만 아니라, 동시에 지역 안정에 기여한다고 밝혔다. 장기적 관점에서 본다면, 일본은 중국과 경제 협력 협정에 체결하기를 바라지만, 그 전제로 중국이 지적재산권 제도를 철저히 집행해야 하고, 법률 보호 매커니즘을 구축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류젠차오 대변인은 지적재산권을 보호하는 것은 중국의 이익에 부합할 뿐만 아니라 국제 사회의 공통된 인식으로서 중국측은 이미 지적재산권 보호 분야에서 일련의 확실하고도 효과적인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답변하였다.
현재까지 중국이 협상 중이거나 이미 완료한FTA는 총 9건 이다. 그 중 내륙과 홍콩, 마카오의 CEPA는 이미 실시 중이며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중국- 아세안 FTA는 세금 감면이 전면적으로 시작되었으며, 《중국- 파키스탄 FTA의 조기수확 계획》과 《중국- 칠레 FTA》에 정식 서명하였다. 중국- 뉴질랜드, 중국- 호주, 중국- 걸프협력위원회 FTA 협상은 순조롭게 추진 중에 있으며 중국- 아이슬란드 FTA 타당성연구는 이미 완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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