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러시아 석유회사 중국에 300개의 합자 주유소 개설하기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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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11-16 17:55 중국대사관 |
러시아 석유회사가 중국에 300개의 합자 주유소를 개설할 계획이다. 첫 번째로 합자 비준을 얻는 주유소는 중국측이 현재 가지고 있는 주유소에 지분을 참여하는 방식으로 개설될 것이다.
러시아 석유회사(러시아 석유)의 버그덴치코프 총재는 중국석유천연가스그룹(중국 석유)과 합작으로 중국에 석유 정제와 가공유 판매 합자기업 -- “중러동방석화공사”를 설립한다고 최근 베이징에서 발표하였다. 중국측이 주식 지분을 소유한 이 회사는 중국에 연간 가공 능력 1000만 톤인 정유공장을 건설할 계획이며 합자 주유소 또한 개설할 예정이다.
현재, 국제적으로 유명한 에너지 기업-- BP, 쉘, 토털, 엑슨-모빌 등이 이미 중국내 합자 주유소 설립 계획에 착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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