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04차 중국 수출입상품 교역회 개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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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0-16 13:24 상무부 |
제104차 중국 수출입상품 교역회("광교회"라 약칭)가 10월 15일 광주에서 개막되었다.
이번 광교회는 3기로 매기 5일간 개최된다. 1기는 10월 15일부터 19일까지 "전자가전제품", "금속공구", "기계", "차량 및 부품", "건자재", "조명기구", "화공품" 등 7개 종류의 상품이 전시되고 2기는 10월 24일-28일 "일상생활용품", "선물용품", "실내장식품" 등 3개 종류가 전시되며 3기는 11월 2일-6일 "섬유의류", "신발", "가방 및 여가생활 용품", "의약품", "식품과 특산물" 등 5개 상품종류가 전시된다.
수출상품전시구역에 54895개 표준형 전시부스가 설치되어 21917개 중국 국내 기업이 전시회에 참가할 예정이며 수입상품전시구역은 725개 전시부스로 이루어져 45개국의 424개 외국기업은 참가할 예정이다.
이번 교역회에 초청된 외국 바이어가 85만명으로 참가인원은 사상 최대를 기록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