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금년 11월 1일부터 방직품 등 수출상품의 세금환급률 조정키로 |
|
| 2008-10-22 10:37 중국재정부 |
최근 재정부와 국가세무총국은 국무원의 비준을 거쳐 <일부 수출상품의 세금 환급률 인상에 관한 통지>를 발표하고, 금년 11월 1일부터 일부 노동밀집형 수출상품과 고기술 및 고부가가치 수출상품에 대한 세금환급률을 적정수준으로 인상할 것이라고 밝혔다. 구체적으로 일부 수출방직품과 의류, 완구류의 세금환급률은 14%, 수출일용도자기 및 예술도자기의 세금환급률은 11%, 일부 수출플라스틱 제품의 세금환급률은 9%, 일부 수출가구의 세금환급률은 각각 11%와 13%, 후천성 면역 결핍증 치료 약물 및 유전자 재결합 인슐린 동결건조 분말, 황콜라겐, 강화안전유리, 축전기용 탄탈사, 선박용 닻사슬, 방직기, 선풍기, 수치제어공작기계의 경질합금공구 등 수출상품의 세금환급률은 각각 9%, 11%로 인상된다. 이번 수출상품의 세금환급률에 대한 조정은 내수시장 확대를 바탕으로 기업의 수출 경쟁력을 높이고 기업의 수출확대를 지지하는 정부의 정책조치이며 국민경제가 안정적이면서도 빠르게 발전할 수 있도록 촉진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