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기업의 대외 직접투자 빠른 속도로 발전기 진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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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10-25 19:20 주한중국대사관 |
최근 2년간 중국 기업의 “走出去 (해외투자)” 대외 직접투자가 비교적 빠른 속도로 발전기에 접어들고 있다. 유엔 무역개발회의가 최근 발표한《2006년 세계투자보고》에 의하면, 2005년 중국 대외 직접투자(비금융부문) 순수금액은 약 123억 달러로 같은 기간에 비해 123% 증가하였다.
중국 상무부 합작사 우시린 사장은 중국이 “走出去 (해외투자)” 전략을 실시하는 것은 경제 글로벌화 추세에 순응하는 필연적 선택으로서 중국 발전에 유리할 뿐만 아니라, 지역경제 협력과 각국의 공동 발전에 유리하다고 지적하였다.
국제연합공업개발기구 (UNIDO)의 칸데(Kandeh Kolleh Yumkella) 총간사는 "중국의 대외 투자가 연평균 20%의 증가율을 보이는 것은 2010년에는 600억 달러에 달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 고 예측, 언급하였다.
그러나 《세계투자보고》에 근거하면, 올 상반기 현재까지 중국의 대외 직접투자 누계 순액은 이미 636.4억 달러에 달하였다
중국의 GDP가 전세계의 4.4%, 무역은 6.5%를 차지하는 것과 비교하여 볼 때, 중국 대외 투자(저장량)는 단지 전세계의 0.59%를 차지하고 있고, 중국 기업이 “走出去 (해외투자)” 전략 초보 단계에 있으므로, “走出去 (해외투자)”의 길은 여전히 매우 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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