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28일까지 외국인 투자기업,다국적기업, 홍콩마카오기업 지진피해 지원 33.91억위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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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5-29 15:39 상무부 |
전부가 아닌 초보적인 통계에 따라 5월28일까지 중국의 외국인 투자기업,다국적기업과 홍콩마카오기업들이(자선기구와 개인이 포함되지 않음) 사천성 지진피해지역에 기부한 성금과 물자는 33.91억위안에 달했다.이중에 현금은 27.95억위안이며 식약품,통신설비,차량,굴착기,조명시설 등 물자는 5.96억위안이다.
이 밖에 일부 기업들이 기부하기로 승낙한 금액은 2.37억위안이다.
이는 중국 상무부가 일부 성(省),시(市)의 상무 관할 부문과 중국 외국인 투자기업협회가 제공한 정보에 따라 집계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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