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더밍 상무부장, 중국미국상회 연말 사례 만찬석상에서 연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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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2-09 16:29 상무부 |
12월 5일, 천더밍 중국 상무부장은 중국미국상회 연말 사례 만찬 석상에서 중미양국의 업계가 서로 믿음을 강화하고, 긴밀한 협력을 통하여 현재 세계 경제가 몰고 오는 금융위기라는 도전에 공동으로 대처하자고 벍혔다.
또한, 얼마 전에 끝난 제 5차 중미전략경제대화에서도 장기적이고 견고한 협력 관계 건립을 중심으로, 국제금융위기대처, 중미경제관계촉진, 무역보호주의와 투자보호주의 공동 대처 등에 대한 토론을 진행하여, 적극적인 성과를 얻었으며, 중미경제무역관계 발전에도 추진력을 얻게 되었다고 말했다.
천더밍 상무부장은 얼마 전 폐막한 G20 워싱턴 정상회담과 APEC 지도자 비공식회의에서 각국 지도자들이 보호주의 반대와 다변 무역 협상 추진 등 주요 사항에 인식을 같이 했으며, 이는 전세계적으로 금융위기 대처에 대한 믿음을 증가할 뿐만 아니라 실물경제에 대한 위기 감소에도 영향을 줄 것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중국은 금융위기에 대처하는 국제 협력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이며, 세계경제의 안정적인 발전을 유지하기 위해 국제사회와 함께 힘을 보탤 것이다.
또한 중국 개혁개방 30주년을 맞은 올해, 중국은 확고부동하게 대외개방 확대를 지속할 것이며, 한 발 더 나아가 유관 법률 및 법규 개선, 행정효율 제고, 지적재산권 보호, 시장 위법행위 처벌 등을 통하여 미국기업을 포함한 중국 내 각국 투자자들에게 양호한 투자 환경을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현재, 미국기업의 대중국 투계 투자액은 600억 달러에 달하며, 중국에서 영업하는 미국자본기업은 1만 7천 곳, 연 판매수입은 1000억 달러, 직접 취업인수는 220만 명에 이른다. 이렇듯 재중 미국자본기업 대부분의 경영상태는 양호하며, 중국은 앞으로 미국기업의 대중 투자를 확대시키기 위해 지속적으로 적극적인 지지를 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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