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외국인의 중서부지역투자 제한 완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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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1-23 10:50 cri |
중국 중서부지역에 대한 외국인의 투자가 새로운 기회를 맞이할듯 싶다. 외국인의 서부진출을 지지하기 위해 정부는 <중서부지역 외국인투자 우세산업 목록>을 재차 수정해 중서부지역의 개방 영역과 범위를 한층 더 넓혔다.
수정후의 목록은 411조의 조목으로 나뉘었는데 2004년의 수정판 목록에 비해 126조가 많으며 원 154조를 수정했다.
새로운 <목록>에 열거된 조목에는 퇴경환림(退耕還林) 등 국가 중점생태공정 후속산업 개발, 절수관개와 절수기술 등 생태환경 보호 추진과 건설 영역을 포함했다. 그외 자동차 관건적 부품 제조, 우세자원의 종합개발이용 및 가치증가 전신업무, 관광자원의 개발경영, 도시의 가스공급, 열공급, 급배수관도 건설, 경영 등 서비스 영역도 들어있다.
정부는 상기 영역에서 외자를 적극 이용하고 외국의 선진기술장비와 현대화 경영관리방식을 인입해 중서부지역의 자원, 산업, 노동력 등 우세를 결부시켜 경제를 진흥시키기를 바라고 있다.
새로운 목록이 효력을 발생하기 전에 이미 원 목록에 따라 비준된 프로젝트는 여전히 원 목록의 규정에 따라 관련 우대정책을 받으며 새로운 <목록> 규정에 부합되는 외국투자 재건프로젝트는 새로운 목록의 관련정책에 따라 실행할수 있다.
새로운 목록은 국가발전개혁위원회와 상무부가 연합으로 발표한 것이며 2009년 1월 1일부터 실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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