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신부, 1-4월 중국 자동차업계 반등 지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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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5-15 15:58 중국신문망 |
중국 국가공신부는 1~4월 자동차업계가 전체적으로 반등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히면서 승용차의 상황이 상용차보다 뚜렷하게 좋아졌다고 밝혔다.
통계에 따르면 1~4월 누적 자동차생산량과 판매량이 각각 372만4800대와 383만1900대를 기록해 작년 같은 기간보다 각각 6.40%와 9.43% 증가한 것으로 밝혀졌다. 그 중 승용차의 생산량과 판매량은 각각 269만2900대와 282만6700대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각각 9.75%와 15.09% 증가했다. 또한 상용차의 생산량과 판매량은 각각 103만1900대와 100만5200대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1.46%와 3.86% 감소한 것으로 밝혀졌다.
특혜정책을 받고 있는 소배기량 차량과 미니시외버스는 지속적인 증가를 보이고 있는데 그 중 배기량 1.6ℓ급 이하의 승용차 판매량은 200만4700대에 달해 시장점유율이 71%에 달하고 있다. 교차형승용차의 판매량은 60만2700대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43.36%가 증가했으며 이는 전체업계보다 28.27% 높은 증가속도를 기록한 것이다. 자체브랜드 승용차의 시장점유율이 46%를 기록해 시장점유율 1위를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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