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내 자동차판매량, 3개월 연속 백만대 넘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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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6-11 09:07 중국넷 |
국내 자동차시장 회복세가 ‘굴레를 벗은 말’같다. 7일 중국자동차공업협회의 소식에 따르면 국내 자동차판매량 이미 연속 3개월 동안 100만대 이상이었으며 연속 5개월 간 세계 1위 자리를 지켰다.
전국 승용차연합회가 7일 발표한 최신 통계에 따르면 5월 국내 승용차 판매량은 81만2000대에 달했으며 4월에 이어 재차 80만 대를 넘었다. 5월 승용차 판매량은 4월에 비해 1.2% 증가했으며 작년 동기대비와 비교해 54.7% 증가했다. 자동차 시장은 전통적으로 5월에 비수기에 들어간다. 그러나 금년 5월 승용차 판매량은 기존과 다르게 자동차 산업진흥계획 등 자극정책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 금년 1~ 5개월 동안 국내 승용차 판매량은 363만9000대로 작년 동기대비 29.6%증가했다.
중국 자동차협회의 예측에 따르면 5월 국산 자동차(승용차+상용차)판매량은 4월보다 적을 것으로 예상되나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판매량이 110만대에 달할 것이다. 중국 자동차공업협회는 9일 정식으로 5월 자동차판매량 수치를 발표할 것이라고 한다.
자동차시장에 전면적으로 회복세가 돌아온 것은 확실하다. 자동차시장은 금년 3월부터 호황을 누리고 있으며 지금까지 국내 자동차 판매량은 이미 3개월 연속 100만 대가 넘었으며 연속 5개월간 세계 1위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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