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금년 자동차 생산량, 천만대 돌파 예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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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9-29 16:40 中新社 |
중국 기계공업연합회 부회장 장샤오위(张小虞)는 23일 “중국 자동차공업은 이미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으며 금년 자동차 생산량이 1천만 대를 넘을 것으로 예상돼 한 단계 더 높은 경지에 올랐다. 멀지 않은 미래에 중국이 세계에서 진정한 자동차 강국이 될 날이 보인다”고 말했다.
장샤오위는 ‘제4차 중국 자동차 안전토론회 및 샹탄(湘潭) 지우화(九华) 시범구역 자동차 산업발전 연구토론회’에서 중국 자동차공업은 국민경제를 지탱하는 중요한 지주산업으로 그 범위가 광범위 하고 서로 높은 연관성을 갖고 있으며 소비를 이끄는 힘이 크다고 말했다. 2009년 들어 경제위기로 세계 자동차공업산업이 큰 타격을 받았다. 그러나 금년 1월 이후 일련의 정책의 자극과 지지에 중국 국내 자동차시장의 거대한 잠재력이 더해져 중국 자동차공업은 세계경제 불경기 속에서도 고속 성장을 유지했다. 앞의 몇 개월 간 중국의 월생산량은 미국을 넘어서 세계 1위를 차지했었다.
현재 중국의 자동차산업은 몇 가지 특징을 보이고 있다. 첫째 자동차산업이 관련 업계에 미치는 영향이 매우 크다. 자동차산업은 기계전자, 방직, 경공업, 석유화학, 강철, 유색금속 등 산업의 발전을 이끌고 있다. 둘째 소비 촉진의 작용이 크다. 2008년 중국 자동차(오토바이 포함)업계의 판매수입이 약 인민폐 3조 위안에 달하며 공업 부가가치액도 약 인민폐 5천억 위안이다. 셋째 국가세수에의 공헌이 크다. 2008년 자동차(오토바이 포함)업계에서 국가에 내는 세수총액은 인민폐 230억 위안에 달한다. 넷째 충분한 취업을 이끈다. 자동차업계의 직접적 구인수는 265만 명으로 관련산업 구인수는 3천만 명으로 전국 도시 구직자 수의 1.1%가량을 차지한다. 자동차산업의 진흥과 발전은 직접적으로 중국을 진정한 공업화 강국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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