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해엑스포 입장권 800여만장 판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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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9-29 16:42 cri |
2010년 상해엑스포 입장권이 판매된지 반년이래 이미 800여만장이 팔려 예기한 목표를 달성했다.
상해엑스포 입장권에는 증정권이 없으며 1.2m이하 어린이들이 무료로 입장할수 있는 외 모두 입장권이 있어야 입장 가능하다. 그러나 국제전시국 규정과 관례에 따르면 전시참가측의 신청에 근거해 일정한 수량의 무료입장 편리를 도모해줘야 하는데 구체적인 방안은 제정중에 있다.
상해엑스포 입장권의 해외판매도 전면적으로 전개됐다. 상해엑스포 조직측은 중국의 홍콩, 마카오와 대만, 일본, 미국, 캐나다, 오스트레일리아, 뉴질랜드, 싱가폴, 말레이시아, 베트남, 스위스 등 나라와 지역에 대리상을 지정했다. 대리판매상들은 대부분 여행사, 항공사, 티켓서비스회사이다.
중국정부는 2010년 상해엑스포 개최를 신청할 때 반년동안의 엑스포 개최기간에 연인원 7000여만명의 참관객을 흡인해 엑스포 역사상 최고치를 기록하겠다고 약속했었다. 그중 95%는 중국경내의 참관자들이고 5%가 해외참관자일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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