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뉴스 대중국투자 무역정보 중국 전시회 우리에 관하여 중한경제협력관계 중국개요 정책법규
중국경제 FOCUS 온라인 자문
템플릿 아이디: 홈페이지 >  중국뉴스 >  본문

한중일 자유무역지구 설립을 위한 의제 협상키로
2009-10-27 13:47  한중일


2009년 10월 21일 중국 외교부는 원자바오 총리가 제12차 중국과 동남아국가연맹(10+1) 지도자회의, 제12차 동남아국가와 한중일(10+3)지도자회의와 제4차 동아시아 정상회의에 참석할 것이며 대외언론브리핑도 가질 것이라고 밝혔다. 외교부 부장보조관 후정위에(胡正跃), 재정부 국제부 부장 정샤오송(郑晓松), 농업부 국제협력부 부장 왕잉(王鹰), 상무부 아시아부 부장 뤼커지엔(吕克俭), 국제부 상무참사관 장커닝(张克宁)이 각각 회의의 배경과 중국- 동북아시아연맹 관련영역 협력상황 등에 대해 소개할 것이라고 한다.

10+3지역 외환보유고에 관해 관계인사는 본 지역의 경제금융안정을 유지하기 위한 구체적이고 중대한 현실적 의의를 갖는 것이라고 말했다. 우선 흩어진 쌍방향 구호 네트워크의 업그레이드는 긴밀한 다자간 자금구조체계를 위한 것이며 자금협력수준을 높이기도 했다. 두 번째로 보유고는 위기상황이 발생했을 때 대출의 방식으로 유동성의 어려움을 겪는 회원국에게 자금을 지원할 수 있게 하며 이 지역의 금융위기 대처능력을 강화하는데 도움이 된다. 세 번째 보우고의 순조로운 운영을 보장하기 위해 각국은 독립된 지역경제감독기구를 세울 계획으로 이는 본 지역 위기경고와 방어능력을 높이는데 도움을 줄 것이다.

한중일 자유무역지구 건설에 관해 3국의 지도자들은 이미 한중일 자유무역지구 정책, 산업, 학술적 연합연구를 최대한 빠르게 가동한다는 것에 대해 의견을 일치시켰다. 3국 경제무역부장들은 이번 회의기간 동안 위의 의견에 대한 협상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한다.



】 【프린트】 【추천

관련 글

한중일 공동 외환비축 규모, 1200억달러로 늘려     2009-03-10 10:45



 논평을 발표하십시오:    필명:    조회

저작권:상무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