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무부, 4분기 중국수출 완전한 플러스 전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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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0-27 13:50 상무부 |
상무부 대변인 야오지엔(姚坚)은 15일 기자회견에서 중국 대외무역 수출은 4분기에 플러스로 돌아설 것이라고 밝혔다.
세관 통계에 따르면 9월 전국 수출입 총액은 2189억4000만 달러로 10.1% 하락했다. 그 중 수출은 1159억4000만 달러로 15.2% 하락했고 수입은 1030억1000만 달러로 3.5% 하락했다. 무역흑자는 129억3000만 달러로 56.8% 감소했으며 1~ 9월 전국 수출입 누적총액은 1조5578억2000만 달러로 동기대비 20.9% 감소했다. 수출총액은 8466억5000만 달러로 21.3% 하락했고 수입총액은 7111억8000만 달러로 20.4% 감소했다. 무역흑자 또한 1354억7000만 달러로 26% 감소했다.
야오지엔은 15일 기자회견에서 ‘수출회복’관련 문제에 대해 해외 시장이 점차 안정되고 있고 국내 정책과 정부서비스가 개선돼 중국 대외무역 수출 월별 수치가 4분기에는 플러스로 돌아설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그러나 야오지엔은 이는 가장 중요한 것이 아니며 중국 각 항목의 수출입 정책 시행에 따라 정부서비스가 더욱 개선되고 이 정책들의 시행이 확실히 시행될 수 있게 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금융위기 대응과정 중 중국 상품의 질량과 구조를 높이고 중국 브랜드의 영향력을 강화해 중국 상품의 경쟁력을 계속해서 높여야 한다고 말했다. 더욱 중요한 것은 이 과정에서 중국 기업들이 국제화를 이루기 위해 스스로를 단련하는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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